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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악 과 성악반주

피아니스트 마티아스 그래프-쉐스탁 (Matthias Gräff-Schestag)
마티아스 그래프-쉐스탁은 특히 실내악과 성악 부분에 애정을 갖고 전념하는 피아니스트로, 세계적인 성악가들과 악기연주자들로부터 파트너로서 많은 연주 제의를 받고 있다.
뉴욕 카네기 홀과 독일을 비롯한 유럽 전역에서 반주자로서 왕성히 활동하고 있으며. 이러한 그의 연주는 라디오, 텔레비전 그리고 CD 음반 발표를 통해 다양하게 접할 수 있다.

1987년부터 그래프-쉐스탁은 다름슈타트 음향 아카데미 (Akademie für Tonkunst in Darmstadt) 에서 실내악과 성악 반주 클라스를 이끌고 있으며 프랑크푸르트 음대에서 피아노실내악 강사로 재직 중이다.
또한 2002년부터 일본에서 권위 있는 마스터클래스와 실내악, 앙상블, 성악반주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해 아시아까지 그 영역을 넓히고 있다.
 
그는 마인쯔 대학 (Universität in Mainz) 에서 음악교육학 (Musikerziehung) 을 이수 후 프랑크푸르트 음대 (Musikhochschule Frankfurt am Main) 에서 피아노와 실내악 및 성악 반주자 (Klavier mit Schwerpunkt Kammermusik und Liedgestaltung) 를 하르트무트 횔 (Professor Hartmut Höll), 요하임 폴크만 (Joachim Volkmann) 교수에게 사사 받았으며, 디트리히 피셔 디스카우 (Dietrich Fischer-Dieskau), 박사 에릭 붸르바 (Dr. Erik Werba), 브리기트 파스바엔덜 (Brigitte Fassbaender), 게르아르드 소우째이 (Gérard Souzay) 그리고 달톤 발트빈 (Dalton Baldwin)으로부터 실내악과 예술가곡 해석 (Kammermusik-und Liedinterpretationkurs) 교육과정을 사사 받았다.
이 과정을 통해 마티아스 그래프-쉐스탁은 더 집중적이고 심도 높은 배움을 얻었으며, 각 시대별 작품들의 연주를 통해 그의 래파토리를 폭 넓게 만들었다.
그는 한국에서의 연주 활동도 활발히 하였는데 대표적으로 세계적인 플루트주자 페터-루카스 그라프 (Peter-Lukas Graf) 와 함께 서울과 부산에서 협연 한 바 있다.

특별 분야: 음악과 언어

피아노연주자이자 음악교육학자인 마티아스 그래프-쉐스탁의 전문분야는 음악과 언어의 연결이다.
국제적인 피아니스트이자 성악전문 반주자인 그의 소임은 음악회나 마스터 클래스에서 협연연주자나 학생들과의 이상적인 음악적 소통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그의 특별한 교육방법은 연주자들로 하여금 시(가사)에 담겨있는 정서를 소리로 승화시켜 무대 위에서 표현 하도록 가르친다.
그는 또한 다프 DaF (독일어 교사) 자격증을 취득하였는데, 이를 바탕으로 그는 다른 문화권의 성악도 들에게도 음성학적인 접근방법을 통하여 유럽의 문화예술, 음악성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데 힘쓰고 있다.
그는 현재까지 일본 도쿄 가쿠슌 대학에서 초청강사로 음성학 강의또한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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